부산풀싸롱

부산풀싸롱 소개페이지 입니다.

부산의 대표적인 유흥으로

부산풀싸롱을 꼽을수 있습니다.

부산풀싸롱에서는 오빠야~~ 사투리를 써가면서 앵기는 최상와꾸의 아가씨들과

부산의 의리로 의리의리한 서비스를 제공 해주고 있습니다.

부산풀싸롱에 한번 오시면 평생 잊지 못할껍니다.

부산풀싸롱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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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번거로움에 대한 보상이 충분히 될껍니다.


무더운 여름입니다. 여름휴가는 잘 다녀오셨나요?

저는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부산에는 해운대랑 광안리등 해수욕장이 정말 많죠

사람들도 너무 많아서 휴가온건지 사람보러온건지 헷갈릴정도 더군요.

휴가을 친구들이랑 아는 형님들이랑 같이 왔습니다.

남자들끼리만 있으니까 처음에는 편해서 좋았는데 술이 들어가니까 여자이야기 나오고,

어떻게든 여자 꼬셔볼려고 하고 그러더군요.

사진같은 여자들 찾느라 고생 했습니다. 결국은 실패 했네요 ㅠㅠ

해운데 해수욕장을 돌아다니면서 와꾸좀 괜찮은 친구가 말걸어보고 했지만

가족끼리 와서 그런가 다들 경계하더군요.

이런게 귀찮아서 그냥 부산풀싸롱이나 유흥주점 가나봅니다.

양식보단 자연산을 선호하는 형님이 있어서 제 친구가 노력을 했지만 잘 되지가 않았네요.

밤에 결론은 유흥으로 갔습니다.

부산풀싸롱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사람도 많고 시간 아깝다고 해서 한꺼번에 해결 할 수 있는 걸로 알아봤는데 역시 풀싸롱이 최고죠.

남자들만 있으니까. 다들 취향이 달라서 어떤넘은 노래방 가자고 하고,

어떤넘은 휴게텔 가자고 하고,

어떤넘은 오피 불러서 각자 즐기다가 만나자고 하고 정말 의견이 많이 나왔습니다.

이런 모든걸 할 수 있는게 부산풀싸롱 같았습니다.

술도마시면서 여자들이랑 놀수 있어야 하기에 부산풀싸롱으로 결정을 했죠~

피서철인가 해서 아가씨들도 휴가 갔다고 웨이터가 잘 못 맞추더라고요.

그래서 부산풀싸롱 6군데를 돌아 다닌것 같습니다. 남자들 인원이 꽤 되니까 아가씨들을 못 맞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우리는 의지에 한국인 아닙니까 7번째 부산풀싸롱에서 맞춰준다고 해서 신나게 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와꾸가 별로 였습니다. 하지만 더이상 돌아 다닐 힘이 없어서 와꾸 별로지만 잘 놀면 된다고 하고 불렀습니다.
그나만 괜찮은 애가 제 파트너여서 저는 나름 만족 하였습니다. ㅋㅋㅋ 진정한 승자는 저 였습니다.  왜나하면 몸매가 정말 끝내주더군요.
전투할때 벗겨보니까 정말 확실히 드러 났습니다. 피부도 뽀얗고 보들보들했습니다.
여름휴가를 남자들끼리 갔지만 고생한 끝에 몸보신 하고 왔네요